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속보

더보기

포켓몬 GO, 갑자기 다가온 게임의 미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서 750만명 다운...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AR 산업은 '포켓몬고'로 인지도와 이해도 높여 수혜 기대
닌텐도가 사용자 빅데이터를 막힘없이 빨아들인단 점은 문제

[뉴스핌=이고은 기자] 아이들이 다시 밖에서 뛰놀기 시작했다. 실제 구글맵을 기반으로 플레이하는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포켓몬 GO'(이하 포켓몬고) 광풍 때문이다.

성공을 넘어 사회적 현상까지 일으키고 있는 포켓몬고에 외신들은 "게임의 미래는 VR(가상현실)이 아닌 AR에 있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AR 업계도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닌텐도가 게임 이용자 구글 계정에 완전 접근이 가능해 마음만 먹으면 이메일을 포함한 모든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은 논란이 되고있다. 

<사진=포켓몬고 홍보영상>

포켓몬고는 휴대폰을 통한 주변 현실을 창으로 활용해 '가상현실'로 인도한다. 전문용어로는 '증강현실'이다. 휴대폰만 갖다대면 우리가 일상적으로 산책하는 잔디밭, 골목길, 병원, 카운터, 욕조 등 모든 곳에서 포켓몬이 튀어나온다.

미국에서 포켓몬고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이미 트위터를 뛰어넘었다. 지난 6일 미국, 호주, 뉴질랜드에만 출시됐지만 눈깜짝할 사이 광풍을 일으키며 퍼져나간 것이다.

◆ 출시국가 모두 포켓몬고 '광풍'.... SNS 제친 게임

출시 당일에만 미국 내 안드로이드 사용자 20명 중 1명이 포켓몬고 앱을 설치했고, 평균적으로 하루 43분 플레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시밀러웹(SimilarWeb)은 포켓몬고가 활성 사용 시간에서 왓츠앱, 인스타그램, 스냅챗, 메신저(페이스북) 등 여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제쳤다고 분석했다. 애플에서도 선택적인 앱 구매에서 포켓몬고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 포켓몬고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합쳐 750만 건 다운로드됐다. 일 매출은 애플 iOS에서만 16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비교를 위해 제시하자면 최근 가장 크게 흥행했던 모바일 게임인 클래시로얄은 iOS에서 일 35만달러 매출을 올렸던 것으로 추산된다. 

폭발적인 반응 덕에 관련된 사건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 리버튼에서 열아홉살 소녀는 강둑을 따라 포켓몬고를 플레이하다가 시체를 발견하기도 하고, 포켓스탑으로 지정된 호주 노던주 다윈 경찰서는 방문객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주리에서는 포켓몬고를 이용해 강도행위를 하던 용의자들을 검거했다. 이들은 디지털 아이템을 이용해 특정 지역에 포켓몬을 끌어모으고, 포켓몬을 따라서 그 지역으로 이동한 플레이어들을 총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았다.

◆ '포켓몬고': 증강현실 설명 완료... AR 꽃핀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게임의 미래는 VR이 아닌 AR에 있다는 점을 포켓몬고가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가상현실(VR)은 플레이어와 배경 모두 가상의 이미지를 사용하는데, 증강현실(AR)은 현실의 이미지나 배경에 3D 가상 이미지를 겹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이다.

포브스는 VR이 시각적인 변화만을 제공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시각적으로는 빠져들게 만들지만 게임 컨트롤에서는 이전에 하던 것과 차이가 없다. 여전히 동작 하나하나를 컨트롤하는 아주 표준적인 게임패드를 사용한다. '입력' 과정이 주변장치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이 점에서 VR은 장기적인 한계점이 남아있다.

반면 AR은 상당히 실용적이고 기능적이며,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에서 색다른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포켓몬고는 포켓몬의 기존 인기를 이용해 우리 주변에서 포켓몬을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는것 만으로 큰 성공을 얻었다.

<사진=포켓몬고 홍보영상>

증강현실 산업계는 포켓몬고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일단 '증강현실'이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해야하는 피로를 덜었다는데 환영하는 눈치다.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하는 기업가들은 '포켓몬고와 비슷하다'고 말하는 것으로 긴 설명을 대신할 수 있다.

증강현실 사용이 친숙해지면 사용자의 운동을 돕는 웰빙 앱 개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부작용은 이미 포켓몬고를 통해 이미 사람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포켓몬고가 사람들의 걸음 수를 세기 시작하면 웰빙 앱이 설 자리가 있을지 모를 일이다.

포켓몬고가 궁극적으로 어떤 성취를 이뤄낼지는 지켜봐야 알 일이다. 현재로서는 증강현실 사용 산업이 조금 더 견고해질 것이란 점만이 분명하다.

포켓몬고는 지루한 실제 현실에 가상의 사물을 배치함으로서 일상을 재미있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증강현실 기술 발전에 박차를 가하기가 더 수월해졌다.

◆ 포켓몬이 빅브라더? 감시당하는 대중, 정보 빨아들이는 닌텐도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포켓몬고 앱을 프라이버시의 위협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포켓몬고가 당신 생각처럼 꿈이 실현된 것이 아닌 이유"라는 기사를 통해 해당 게임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 정보를 상당히 많이 요구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위치정보와 카메라 사용 및 데이터, 시간대 등이다. 이 정보는 고스란히 닌텐도에게로 향한다. 닌텐도가 이렇게 형성된 엄청난 빅데이터로 어떤 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대중이 포켓몬고를 플레이하기 위해서 자신의 이메일 및 개인 자료에 접근하는 권한까지 닌텐도 측에 넘겨주고 있다는 경고도 제기된다.

포켓몬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포켓몬닷컴에 로그인하거나 구글 계정을 이용해야하는데, 현재는 포켓몬닷컴이 게임의 인기가 너무 많아 신규 가입을 받지 않고 있다. 즉 선택지는 구글 계정을 이용하는 것밖에 없다. 

미국 경제지 포춘은 과거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했던 아담 리브의 블로그 포스트를 인용해, 애플의 iOS 사용자가 구글 계정을 이용해 포켓몬고에 가입할 경우 구글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전체를 닌텐도에 넘기게 된다고 경고했다.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구글 맵, 구글 포토, 그 외 모든 구글 기능이 여기에 포함된다. 닌텐도가 마음만 먹으면 이메일을 읽을 수도, 보낼 수 도 있으며, 검색 내역이나 위치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포춘은 "당신이 무엇에 가입하고 있는지 알아야한다"면서 "삭제를 고려해봐야 할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포켓몬고 홍보영상>

[뉴스핌 Newspim] 이고은 기자 (goe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