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두산인문극장, 6월 한달 영화 ‘소셜포비아’ ‘들개’ ‘MJ’ ‘바캉스’ ‘침입자’ 무료 상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진=영화 포스터 및 스틸>
[뉴스핌=장윤원 기자] 두산아트센터 ‘두산인문극장 2015’이 ‘예외’를 주제로 한 무료 영화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두산인문극장은 6월 한달 간 장편영화 ‘소셜포비아’, ‘들개’ 와 단편영화 ‘MJ’, ‘바캉스’, ‘침입자’ 3편을 무료 상영한다.  영화 상영 후 이어지는 ‘감독과의 대화’에서는 ‘예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2014년, 15세 이상)는 SNS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영화로, 누군가를 가해자 혹은 피해자로 판단하는 모호한 경계를 통해 과연 예외를 규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 풀어본다. 

김정훈 감독의 ‘들개’(2013년, 청소년 관람불가)는 사제폭탄을 만드는 20대 취업 준비생의 이야기를 그린다. 일탈을 원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예외적인 인물들과 상황을 다룬다. 

런닝타임 20~30분의 단편영화 ‘MJ’(2013년, 12세 이상), ‘바캉스’(2014년, 15세 이상), ‘침입자’(2014년, 15세 이상) 3편 역시 모두 ‘예외’라는 주제에 대한 고민을 담고 있다. 


6월 1일 홍석재 감독의 ‘소셜포비아’를 시작으로 6월 22일에는 김정훈 감독의 ‘들개’, 6월29일에는 ‘MJ’, ‘바캉스’, ‘침입자’ 3편의 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모든 영화는 무료이며, 두산아트센터 1홈페이지(www.doosanartcenter.com)에서 예약 가능하다. 

두산인문극장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과학적, 인문학적, 예술적 상상력이 만나는 자리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예외’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 전시, 강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6월 1일과 22일, 29일에는 김기창, 최정규, 김항 등 국내 명사들의 무료 인문학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는 연극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가 공연 중이다.

‘두산인문극장 2015: 예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www.doosanartcen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