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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수요자, 아파트 이어 오피스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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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인기가 높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는 26대 1이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조기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다.
 
마곡지구 민간 브랜드 첫 분양이자 유일한 분양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파트에 이어 현대건설이 공급한 마곡지구 마곡역 주변 오피스텔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 잔여분 특별분양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현대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의 이번 잔여 물량은 미계약분과 부적격 계약 해지분, 회사보유분 등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지난해 9월 최고 16.1대1의 높은 경쟁률로 단기간 완판을 기록했다.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명품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동익은 현대건설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공사 지연 가능성도 없다. 때문에 처음 투자하는 새내기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하 6층~지상 15층, 3개 동, 총 899실 규모인 힐스테이트 에코동익은 8차선 대로를 접하고 있는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다.    

마곡 현대힐스테이트에코동익 오피스텔 내부 모습
분양가는 실당 1억6000만~1억6400(VAT포함)만원대다. 융자를 받아 임대를 놓는다면 5000여만 원선에 분양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없다.
 
지하철 5호선, 9호선이 지나고 있고, 오는 2017년 공항철도도 개통이 예정돼 있어 트리플역세권 지역으로 최고 투자처로 꼽히고 있다.
 
이곳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알짜 개발지구로 불린다. 총면적 366만5722㎡로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5배며 여의도의 1.3배 규모다. 지난해 8월 착공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33개 대기업의 입주가 확정돼 첨단 연구개발(R&D) 업무단지의 자족형 신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김포공항이 가깝고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2017년 개통 예정) 등 3개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남부순환로, 자유로, 공항대로 등 도로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지하철로 이동 시 마곡에서 여의도까지 약 15분, 강남까지 20분가량 걸린다.
 
분양을 받으려면 반드시 신청금 입금 후 동·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미계약시 자동으로 신청이 해지되며 환불된다. 접수는 대표전화 1661-6735로 하면 된다.
 
현대건설 특별공급팀 차성우 분양담당 과장은 "특별공급 투자자들은 좋은 호실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대표전화로 문의하는 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문의)1661-6735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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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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