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CJ오쇼핑, '소셜커머스+TV홈쇼핑' 선보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업계 최초로 TV홈쇼핑 공동구매 프로그램인 'TV오클락'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TV오클락은 누적 구매 수량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소셜커머스 콘셉트를 TV홈쇼핑과 결합시킨 것이다.

상품 역시 TV홈쇼핑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소셜커머스 성격의 상품을 소개한다. 트렌디한 성격이 강한 백팩이나 모바일 기프티콘 형태로 제공되는 편의점 이용권 등 오클락 인기 상품을 선정했다.

TV오클락의 주 이용고객은 인터넷 오클락과 오클락 앱(오클락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보다 5세에서 10세 정도 높아, 오클락 서비스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폭 넓은 연령대의 고객에게 혜택을 주어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오클락의 플랫폼 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를 비교해보면, 오클락 앱은 30~34세, 인터넷 오클락은 35~39세, TV오클락은 40~44세로 집계됐다.

소셜커머스라는 새로운 쇼핑 서비스를 TV홈쇼핑을 통해서 제공함으로써 평소에 인터넷쇼핑몰이나 모바일 앱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소셜커머스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TV오클락은 일반적인 소셜커머스처럼 '한정시간', '한정수량', '목표 판매수량 달성 시 추가혜택 제공' 이라는 세 가지 룰이 적용됐다.

한 가지 상품을 20분에 한해 소개하고, 높은 할인율이 적용되는 상품인 만큼 일부 고객에게 구매가 대량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인 당 구매할 수 있는 수량도 한정시켰다. 또 일정 판매 수량을 달성할 경우 다음 오클락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김용창 CJ오쇼핑 오클락사업팀 소싱MD는 "TV오클락의 론칭은 다양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쇼핑 트렌드를 제공하고, 비교적 전통적인 쇼핑 매체인 TV홈쇼핑에 소셜커머스를 결합시켜 'TV홈쇼핑 공동구매'라는 새로운 쇼핑 형태로 소개하게 되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