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카보베르데 보지냐 이름, 신종 달팽이 학명으로 붙여져[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인구 58만 명의 소국 카보베르데를 월드컵 32강으로 이끈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가 새로 발견된 해양 생물에 그의 이름이 붙여지는 특별한 영예...2026-07-11 12:25
[2026WC] '레드카드' 잉글랜드 콴사는 8강-4강전 못 뛴다[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고무줄 징계 기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더럽히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 한 통으로 퇴장 징계...2026-07-10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