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측 "악플러 끝까지 추적"…국내외 플랫폼 모니터링·법적 대응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 측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밝혔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
2026-06-18 15:14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