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노벨 문학상, 캐나다 작가 앤 카슨… "고전과 유희적 대화로 현대 문학의 새로운 형식 창조"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올해 노벨문학상은 캐나다의 시인이자 수필가, 번역가인 앤 카슨(76)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각) "고전 전통과의 유희적인 ...
2026-10-0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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